Carmel by the Sea... 몬트레이 옆의 조그만 마을... 예술가들이 많이 산다는 마을...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시장이었다는 마을... 이름 그대로 바다 바로 옆의 마을...
회사 워크샾 때 찍은 사진들 몇 장 올려본다.
1. 첫날, 카멜 해변, 날씨가 참 좋았다.:
2. 둘째날, 카멜에서 빅서로 내려가는 1번 도로에서... 안개가 심해 중간에 돌아왔다.:
3. 카멜로 돌아와서 석호(lagoon)에서...:
4. Troy가 찍은 사진 몇장 더... 보너스로... (역시 SLR!):
회사 워크샾 때 찍은 사진들 몇 장 올려본다.
1. 첫날, 카멜 해변, 날씨가 참 좋았다.:
2. 둘째날, 카멜에서 빅서로 내려가는 1번 도로에서... 안개가 심해 중간에 돌아왔다.:
3. 카멜로 돌아와서 석호(lagoon)에서...:
4. Troy가 찍은 사진 몇장 더... 보너스로... (역시 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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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계시네요. 부러워요. 저도 그 쪽에 살고 싶어서 학교를 알아봤는데 ie는 그 쪽에서 많이 안 하더라구요 ^^ 과가 있는 데는 또 가기 힘들고... 친척이 샌프란시스코 근처 살아서 숙식비는 세이브할 수 있어서 놀러 갔다가 몬테레이 갔는데 거기도 괜찮았는데 담 날 Carmel by the sea를 가니.. 동네가 훨씬 이쁘더라구요. 미국에서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1순위예요 ^^
한국식으로 랭킹이 모든걸 결정한다고 가정하면 ie에서는 지금 계신 곳에 갈 정도면 이 동네 어느학교라도 올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카멜 정말 예쁘죠. 두번이나 옛날에 갔었는데 이렇게 좋은 줄 모르고 지나갔었죠. 조그만 더 가까우면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