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의 보름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개기월식이 일어난 후. 달에 지구에서 산란된 빛이 비쳐서 붉게 보인다 한다. 블루문(blue moon)은 푸르지 않으나 블럿문(blood moon)은 붉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개기월식 후 점점 다시 본 모습을 회복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상사횡설수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자와의 포옹  (4) 2008/01/15
아놔. 그 참치 먹은 난 뭐냐고?  (7) 2007/10/23
야옹이 저녁 먹이다.  (4) 2007/10/11
한성별곡  (6) 2007/09/09
'밀양'을 보다. - God is divine, religion is human.  (2) 2007/08/30
바베큐 파뤼~~~! 2  (4) 2007/08/29
개기월식과 블럿문  (4) 2007/08/28
Bose 잡음상쇄 헤드폰  (7) 2007/08/18
혁신적인 변명  (0) 2007/04/27
茶母 무지 뒷북 폐인  (4) 2006/08/29
부활절토끼  (2) 2006/08/16
Posted by Rainyvale
트랙백 0,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rainyvale.puppynbunny.com/trackback/1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에셔 2007/08/28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찍은겨? @@

  2. 오 늦었다 2007/08/2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원래 첨으로 답글을 달려구 했는데..^^ 응 어제 정말 멋졌다. 사진도 정말 멋지네.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상단 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