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간에 내린 덴버 공항에는 실내에 새떼들이 날아 다니더만. (왼쪽 위 귀퉁이 참고)
2. 캘리포냐에서 새벽녘(?)에 출발했는데도 뉴욕에 도착하니 이미 컴컴하고... 그랜드 센트럴에서 잠깐...
3. 체크아웃하던 날은 비가 왔더라는... 놀러 다닐 때 안 왔던 것만 해도 다행이고... 어쩐지 뉴욕은 비가 좀 어울리는 느낌...
4. 뉴욕과 캘리포냐의 엄청난 차이점 하나. 뉴욕엔 링컨 차가 엄청 많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승용차 5대가 모조리 다 링컨!!!
5. 돌아오는 비행기 편이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취소되어 버리는 바람에 그 날 이 공항 버스를 세 번이나 탔다는... -.-;;
6. 케네디 공항은 영 별로...
7. 온갖 비행기편이 연착되는 바람에 샌프란 공항에는 저렇게 주인 잃은 수하물들이 널려 있었고...
8. 공항에 도착하니 새벽 3시가 다 되었고... 파킹 셔틀버스는 한밤중이라 전화해야만 오더만... 저 체크인 기계에는 공항에 아무도 없어서 체크인하기는 참 easy하겠더만.
8. 결국 체크아웃한지 19시간만에 집에 도착하였다는데... 친구 왈,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 왔냐? -.-;;
2. 캘리포냐에서 새벽녘(?)에 출발했는데도 뉴욕에 도착하니 이미 컴컴하고... 그랜드 센트럴에서 잠깐...
3. 체크아웃하던 날은 비가 왔더라는... 놀러 다닐 때 안 왔던 것만 해도 다행이고... 어쩐지 뉴욕은 비가 좀 어울리는 느낌...
4. 뉴욕과 캘리포냐의 엄청난 차이점 하나. 뉴욕엔 링컨 차가 엄청 많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승용차 5대가 모조리 다 링컨!!!
5. 돌아오는 비행기 편이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취소되어 버리는 바람에 그 날 이 공항 버스를 세 번이나 탔다는... -.-;;
6. 케네디 공항은 영 별로...
7. 온갖 비행기편이 연착되는 바람에 샌프란 공항에는 저렇게 주인 잃은 수하물들이 널려 있었고...
8. 공항에 도착하니 새벽 3시가 다 되었고... 파킹 셔틀버스는 한밤중이라 전화해야만 오더만... 저 체크인 기계에는 공항에 아무도 없어서 체크인하기는 참 easy하겠더만.
8. 결국 체크아웃한지 19시간만에 집에 도착하였다는데... 친구 왈,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 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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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김에 뉴욕 사진을 다 둘러보았습니다. 이번 여름에 (좀 덥겠지만) 처음으로 동부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뉴욕가면 올려주신 사진 덕분에 낯설지 않을 것 같네요. ^^
2008/04/11 11:16 [ ADDR : EDIT/ DEL : REPLY ]오오... 동부를 모두 한 바퀴 도실 건가 봐요. 부러워요.
2008/04/11 12: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