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프레? 코스 플레이? 코스튬 플레이? 하라주쿠 전철역 앞에 일요일마다 저렇게 모여 논다고 한다.
2. 찍고 나서 고맙다고 하면 허리숙여 손모아 인사하면서 물러나는 공손한 소녀님이셨다.
3. 돌아다니며 손가락 까딱거리는 것이 특기였던 분위기 메이커.
4. 그날의 포토제닉이었다는...
5. 좀 하드코어스러운...
6. 서양 출신 소녀들도 너댓명 보였다는... 다들 좀 동화스러운 분위기로...
7. 사실은 자기네들끼리 저렇게 서로 사진찍어주면서 논다는...
8. 보너스. 일본의 용산전자상가라 할 만한 아키하바라에서... 전단지 나눠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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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셨군요..
저도 얼마전에 신혼여행겸 학회가 있어서 갔다왔는데...
역시 코스프레 좋아요...ㅎㅎㅎㅎㅎ;;;
엇. 신성하고 중대한 신혼여행을 학회 따위에 끼어서 가다니... ^^
한국의 중학생 조카는 인형도 키우면서(?) 이런 거 하던데 적응이 조금 안 되더군요.
할로윈의 의미를 떠나 복장상태만 보면 일본에서는 매주 할로윈 같겠네요.^^;
CK님이 좀 더 젊어지셔야겠습니다. ㅋㅋㅋ
전 충분히 젊어서 저런거 보니 좋던데요... ^^
그웬 스테파니의 하라주쿠 걸이 생각나는구만.. 아, 졸리다.
그렇쟎아도 여행 가이드 북에 이거 소개하는 페이지 제목이 하라주쿠 걸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