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비가 온 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8개월 정도?
그것도 주룩주룩 내리다니...
감동의 눈물도 함께 주르륵~~~. ^^
해물,굴,파,김치 부침개를 해서 아내와 먹고
콩나물국도 끓여 먹었다.
고구마도 삶아 먹고...
8월에 동경 시부야에서 회사 사람들과 술 한 잔 하고 나오니
정말 1미터 앞이 안 올 정도로 장대비가 오고 있었다.
그 시원스러운 광경을 한 번만 더 보았으면 좋겠다.
November Rain - Guns 'N Roses
(이런 노래는 클래식!)
(이런 노래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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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1월의 첫 비 소리 참 좋더군요 ^^;
좋은 한달 되시길!!~
설마 그곳도 반년만에 비가 온 겁니까? ^^
서울은 그 정도까진 아니지요... 종종 옵니다. ㅎㅎ ^^;
하지만 제가 워낙 빗소리를 좋아한답니다...
비가 올때면 마음이 적셔지는거 같아요
ㅎㅎ 그렇군요. 여기 캘리포냐에 살면 누구라도 비를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특히 겨울이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