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어버이날이 아니라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따로 있구요,
모레 5월 10일이 금년도 어머니날(Mother's Day)인데요,
우리 레베2세의 엄마 Crazybunny가 올해의 어머니상 (2009 Mother of the Year)을 받았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______^
관련뉴스는 아래 링크에 비디오로 있습니다.
Parades Erupt Throughout Country to Celebrate One Amazing Mother's Achievement - CNNBC
미국에서 전국구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으니,
이런 경사는 캡쳐해 둬야죠.
1. 그 저명한 "올해의 어머니 상"이 제 아내 Crazybunny Rainyvale양에게 돌아갔다는 긴급속보입니다.
2. 비욘세도 축하해 주네요.
3. 제 아내의 어머니 역할에 감동받은 나머지 팔뚝에 문신을 새긴 사람도 있습니다.
4. 아내의 팬클럽에서도 축하해 주고 있구요.
5. 제 아내가 훌륭한 엄마 되는 법에 대해 책을 내기를 고대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네요.
6. 제 아내처럼 훌륭한 엄마가 없다면 바나나 푸딩이나 스터글을 못 먹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7. 오바마 대통령도 축하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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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만쉐이~
2009/05/09 00:49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이제 아는 이 가운데(비록 그 아내이긴 하지만) 이제 이렇듯 저명한 인사를 하나 갖게 되가 있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아, 그리고 감축 드립니다. ^__________^
<덧> 정말 재밌는 서비스군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거 있으면 엄청 재밌을 것같은데 말이지요. 만일 이런 거 하나 생기면 맹바기 까기 놀이로 인터넷이 아마 거의 뒤집어지지 않을까싶어요. ^^
저도 이제 Crazybunny의 남편인 Rainyvale군입니다 라고 소개해야 겠군요. ^^
2009/05/10 21:41 [ ADDR : EDIT/ DEL ]축하합니다. ^^
2009/05/10 19:29 [ ADDR : EDIT/ DEL : REPLY ]한국은 이미 어버이날이 지나서 제 아내의 수상을 내년으로 미뤄야겠군요.^^;;
내년도 수상은 벌써 찜해놓으셨네요.
2009/05/10 21:4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