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쥬니어2009/11/03 13:41
쥬니어가 엎드려 자고 있을 때 손톱을 깍아 주곤 하는데...
잠결에도 손톱 깍이는 것이 신경 쓰이는가 보다.

예전에는 잠결에 손을 옆으로 살짝 살짝 옮기면서 피하려 했다.

요새는 손을 배 아래에 얼른 집어 넣어서 원천봉쇄 해 버리고 편히 잔다. ㅋㅋㅋ

손톱 깍기는 더 어려워졌지만 귀엽다는...



Posted by Rainyv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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