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cape 해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해변 중 하나.
1. 어쩌다 길 잘못들어 가게 된 바로 근처의 La Selva Beach의 언덕 위에서...
2. Seascape Resort Hotel... Seascape 해변과 너무 잘 어울린다. 이 호텔이 있어서 오히려 더 멋있다는...
3. 새 찍기 놀이
3. 언덕 위에 집들이 있고 모래사장 위에도 집이 있더라.
4. 해변의 사람들...
5. 해지고 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해변 중 하나.
1. 어쩌다 길 잘못들어 가게 된 바로 근처의 La Selva Beach의 언덕 위에서...
2. Seascape Resort Hotel... Seascape 해변과 너무 잘 어울린다. 이 호텔이 있어서 오히려 더 멋있다는...
3. 새 찍기 놀이
3. 언덕 위에 집들이 있고 모래사장 위에도 집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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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해변 풍광 예술이네. 한 번 구경가고 싶으다. 1번 사진 연작에서 보이는 철도는 지금도 기차가 다니는 철도인감? 십 여년 전만 해도 청량리발 강릉행 기차를 타면 동해안에서 저 비스무레한 풍광을 볼 수 있었는데 요새 정동진역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을 정도임. -_-ㅋ
나중에 네가 이동네 들르면 여기로 사진여행 한 번 해주마. ^^
저 철도가 여객용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화물차가 지나간 적은 본 적 있지.
정동진은 95년 여름밤의 그 풍경을 잊을수가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