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부활절 직전 수요일에 발견한 부활절토끼다.
노란 선과 조그만 동그라미들은 X선사진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이 그린 것인데,
우연히도 토끼모양으로 나왔다.  
팀원들에게 Easter bunny라면서 이멜을 보냈더니
Sangeeta는 "the most innovative Easter card I have every seen!"이라 하고
Kevin과 Troy는 이 그림이 정말 프로그램이 우연히 그린 것인지
내가 조작한 것인지 내기를 걸었다 한다. 

'일상사횡설수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자와의 포옹  (4) 2008/01/15
아놔. 그 참치 먹은 난 뭐냐고?  (7) 2007/10/23
야옹이 저녁 먹이다.  (4) 2007/10/11
한성별곡  (6) 2007/09/09
'밀양'을 보다. - God is divine, religion is human.  (2) 2007/08/30
바베큐 파뤼~~~! 2  (4) 2007/08/29
개기월식과 블럿문  (4) 2007/08/28
Bose 잡음상쇄 헤드폰  (7) 2007/08/18
혁신적인 변명  (0) 2007/04/27
茶母 무지 뒷북 폐인  (4) 2006/08/29
부활절토끼  (2) 2006/08/16
Posted by Rainyvale
트랙백 0,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rainyvale.puppynbunny.com/trackback/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CEscher 2006/08/1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진짜 분석 프로그램이 그린겨? @@ 너가 분석 프로그램 안에 Easter egg를 심어 놓은건 아니고? ^^

  2. BlogIcon ohyesyes 2006/08/1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이다. 저런것 보면 벽에 흐른 물이 성모 마리아 모양이라든가 눈쌓인 모양이 예수님 모양이라던가 그런게 이해가 되지 않냐? ^^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상단 좌측